5월 4일날 부서에 배치를 받고.. 가만히 방치를 당하고 있다가..
오늘은 지도선배 같은(?)분이 일일이 소 파트를 돌면서 저랑 신입사원 한명을 소개시키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약 78명.. 물론 안계신 분도 계셨지만.. 그분들 앞에서 일일이 저희들을 소개시켜주고.. 멤버십 출신이라고도 말씀해주시고..
잘할거라고 기대도 해주시고.. 그 기대에 부응해야겠지만.. 아직은 잘 할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넴넴;; 파트장님께서 자신의 파트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주시고.. 파트에 어떤 프로젝트가 있는지 설명해 주는 자리를 가진후에 저희에게 3개의 소파트 지망을 하게 한후.. Project Leader님들과 따로 면담을 하는 자리를 내일까지 가지게 됩니다..
리눅스 커널과 AP쪽 관련 프로젝트를 하길 희망하지만.. 제 의사와는 별개로 그 파트의 TO가 있어야 겠지요..
제 인생에서 굉장히 중요한 순간인데.. 순간의 혹함이 아닌 신중에 신중을 가지고 지원해야겠지요..
아자아자 새로운 도약을 꿈꾸며..
Second Run~~ 혹은 Third Run ㅋㅋ





최근 덧글